2019년 평택시민자치대학 개강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4/10 [11:39]
    평택시는 지난 9일 남부문예회관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태성 한국사 강사를 초청해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주제로 2019년 평택시민자치대학을 개강했다.

[미디어투데이] 평택시는 지난 9일 남부문예회관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태성 한국사 강사를 초청해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주제로 2019년 평택시민자치대학을 개강했다.

평생학습 활성화와 시민 역량 제고를 위해 분야별 유명 강사의 초청강연으로 운영하는 이번 과정은 2007년에 시작해 이제는 명실상부한 시민 평생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자유와 번영은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닌 선조들의 값진 희생과 노력을 통해 이루어졌음을 시민들이 함께 느끼고 공감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평생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민자치대학은 4월 9일 개강해 6월 11일까지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운영하고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 특강으로 운영하며, 공개 강연으로 평택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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