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고교무상교육 시행‘환영’ 논평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4/09 [17:01]
    박승원 광명시장 프로필

[미디어투데이] 오늘, 더불어 민주당과 교육부, 청와대가 협의를 통해 올해 2학기 고등학교 3학년부터 단계적으로 무상교육을 전면 시행하겠다는 방침에 대해 적극 환영하는 바이다.

문재인 정부가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교육 분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한 ‘고교무상 교육’ 정책을 발표한 이래, 이번 당·정·청 협의를 시작으로 국회에서도 관련 입법이 제대로 지원될 수 있도록 기대한다.

광명시는 전국 최초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한 도시로, 교육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사회적인 삶을 배우고 나눔으로써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교육 공동체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광명시는 지난 2017년 무상급식 실시, 2018년 중·고교 신입생 무상 교복 지원, 2019년부터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수업료를 먼저 지원하고 있다. 광명시는 우리 아이들이 권리를 존중받고 차별 없이 소외 없이 다 함께 배우는 교육환경 조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큰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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