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관 이용자 대상 장애인 인권교육 실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4/09 [13:41]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은 지난 5일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13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미디어투데이]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은 지난 5일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13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의 자존감 향상 및 인지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 이날 교육은 소중한 우리의 몸의 기능과 권리를 이해하기, 인권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자신의 소중함을 이해하기, 나의 권리 알기, 다른 사람의 소중함을 인지하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을 들은 한 참석자는 “장애인의 인권에 대한 개념과 이해는 물론 더 나아가 자신의 인권을 알고 스스로 지키고 남을 지켜 줄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장애인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부모교육, 소방교육, 각 유치원 인식개선사업,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