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소리울도서관, 음악프로그램 강사 모집

악기 분야별 전문가 접수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4/08 [11:53]
    소리울도서관 조감도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소리울도서관에서 양질의 음악교육에 힘을 보탤 악기분야별 교육적인 리더십과 경험을 갖춘 우수 음악강사를 오는 5월 31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오는 7월 개관 예정인 소리울도서관은 온몸으로 악기를 체험하며 음악적 감성을 키우는 악기도서관으로, 4,624㎡부지에 연면적 2,995㎡로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인 오산시 일곱 번째 도서관이다.

이번 소리울도서관 음악프로그램 강사인력풀은 악기 분야별 다양한 강의 개설 및 연주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음악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위한 인적 인프라 구축의 일환이다. 모집분야는 서양음악, 국악, 실용음악 등의 음악분야로 전공자·유경력자·해당 자격증 소지자 또는 재능 있는 자는 지원가능하다.

강사인력풀 최종선정자는 음악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2019년 소리울도서관 음악프로그램 강사인력풀’에 등록되며 강의 실시 여부는 도서관의 상황 및 시민 수요와 매칭 후 소리울도서관에서 최종 결정한다. 음악교육프로그램 강의 실시는 2019년 하반기부터 이루어질 예정이며, 향후 음악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인력풀 구축방안 또한 계획 중이다.

소리울도서관 음악프로그램 강사인력풀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홈페이지 또는 오산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오산시 중앙도서관 소리울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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