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의왕시 마을만들기 운영위원회 개최

13개 주민공동체 참가, 공모사업 심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4/05 [10:09]

    의왕시는 지난 4일 시청 별관에서 2019년 마을만들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마을만들기 사업의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의왕시는 지난 4일 시청 별관에서 2019년 마을만들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마을만들기 사업의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이날 회의에는 ‘2019년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신청한 13개 주민공동체가 모두 참여한 가운데 공모사업에 대한 심사가 열렸다.

이날 심사는 각 공동체 대표들이 자신의 사업을 직접 발표하면서 사업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 해당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을 갖는 순서로 진행됐다.

사업자 선정은 위원점수 70%, 공동체 대표 점수 30%를 반영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오는 9일 시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 사업별로 3~5백만원 규모의 보조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홍석완 시 도시개발과장은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올해 마을만들기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다양한 주민제안 사업 발굴을 위해 5월 중 마을만들기 주민제안사업을 추가로 공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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