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한국가스안전공사, "LP 안전지킴이" 업무협약 체결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4/01 [09:13]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화성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청년일자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두마리 토끼'를 잡는' LP가스안전지킴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장재경 경기지역본부장과 박덕순 화성시 부시장은 29일 오후 시청접견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종대 일자리경제국장, 유병운 검사2부장등 화성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화성시는 39세 미취업자 50명이 약5개월간 총 65,000 개소를 방문하여 실태조사및 방문점검 하게된다. 사업종료후 취업연계를 지원한다.

 

기대효과로는 LP가스사용시설 안전관리 빅데이터 구축과 청년고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들수있다. 박덕순 부시장은 "강릉팬션 사고와같이 생활속에서 놓치기 쉬운 대형 인재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것"이라며 " 이번 시범사업의 성공으로 보다 나은 양질의  공공일자리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