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지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오는 9월까지 운영, 구직여성 취업 적극 지원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3/14 [10:06]

의왕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올해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희망 JOB GO 새일 JOB GO’를 운영하고 있다.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의왕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올해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희망 JOB GO 새일 JOB GO’를 운영하고 있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여성들의 취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자신감 결여, 정보 부족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업심리진단을 통해 적합한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적 자립을 지원하는 기본과정과 실제 취업준비를 지원하는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지난 2월 11일 첫 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진행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구직활동 2회 인정 확인증 발급, 이력서 사진촬영, 의왕사랑상품권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료 후에는 온라인을 통해 참여자의 취업을 위한 실시간 개별상담과 취업정보 등을 지원하며, 인턴 연계시 우선지원과 고용유지를 위한 사후관리, 직업훈련 연계 등의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노은래 시 일자리과장은“참가자들의 취업여부를 살펴 미취업자에 대해는 꾸준한 사후상담을 통해 참가자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를 알선할 계획”이라며“앞으로 적극적인 일자리 연계를 위해 일자리관련 기관단체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나가는 등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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