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선도 캠페인으로 학교폭력 방지하자

민·관·경 합동 캠페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3/13 [13:25]

오산시는 지난 12일 오산시 동부대로에 소재한 성호고등학교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개학기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오산시는 지난 12일 오산시 동부대로에 소재한 성호고등학교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개학기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성호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며,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학교폭력 방지에 대해 보다 나은 동기부여의 기회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경각심을 가지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법무부법사랑오산지구협의회와 오산경찰서, 오산시 보건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성호고등학교 청소년들 등 총 50여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등교하는 본교학생들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교폭력에 대해 다시금 생각게 되는 계기를 가지게 됐다..

펜이나 마스크 등 물품을 배부하던 중 한 법무부법사랑오산지구협의회 봉사자는 “모두가 청소년선도보호 캠페인에 참여하는 공유의 장을 갖게 되어 기쁘고 다음에 기회가 되어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학교폭력에 관한 고민상담 예방교육 및 전화 상담은 국번없이 138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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