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양성평등 전문 공무원 신규채용

안양시, 여성친화사업 기대감 높아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3/13 [09:54]
    안양시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안양시가 추진하는 양성평등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이지게 됐다.

시는 성평등 정책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 분야를 전담할 공무원인 성평등보좌관을 채용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임용된 이슬기 성평등보좌관은 경기도 가족여성연구원 성별영향평가 센터 전담연구원을 역임한 이 분야 전문가다.

이 보좌관은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추진과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운영, 성별영향평가 등의 성평등 등을 전문으로 담당하며, 체계적인 성주류화 추진 역할을 주도하게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에 특화된 여성친화적 정책을 발굴하고, 시민과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한 안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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