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점검 및 단속 실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집중 지도·점검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3/11 [11:53]

    안성시는 개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1일부터 불법 주·정차 집중 지도·점검 및 단속을 시행한다.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안성시는 개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1일부터 불법 주·정차 집중 지도·점검 및 단속을 시행한다.

집중단속 시간은 등교시간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하교시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며 불법주정차로 단속 될 경우 승용차 8만원, 승합차 9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안성교육청과 안성경찰서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통학로 안전점검 및 통학차량 지도를 병행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 및 안내를 통해 불법주정차를 감소시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교통정책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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