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해외수출보험료 지원 협약식 ' 가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3/11 [07:52]

 

 

 [ 미디어투데이 = 안사일 / 안정태 기자 ] 화성시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수출기업 돕기에 나섰다. 해외 보험료 지원사업은 관내 제조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 하는데 있다.

 

8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박덕순 화성 부시장과 한국무역보험공사 백승달 부사장은 " 2019년 해외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서 " 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김종대 일자리정책국장,  이경철 경기남부지역본부장 등이 배석했다. 지원 예산액은 2,000만원이다.

 

서명식을 마친 박덕순 부시장은 " 올해 시범적으로 20개사를 지원하고 내년에는 예산을 증액해 더 많은 기업을 지원할 계획 "이라며 " 지역 경제가 보다 튼튼하게 뿌리 내릴수 있도록 관내 제조업 살리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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