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내리-죽리 진입도로, 4월부터 주정차 단속 시행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3/07 [13:29]
    안성시는 대덕면 내리~죽리 방향 진입도로에 불법 주정차 무인 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오는 4월 1일부터 단속을 실시한다.

[미디어투데이] 안성시는 대덕면 내리~죽리 방향 진입도로에 불법 주정차 무인 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오는 4월 1일부터 단속을 실시한다.

대덕면 내리~죽리 방향 진입도로 구간은 불법 주·정차 차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시내버스 및 마을 진·출입 차량 통행 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교통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이다.

이에 안성시는 교통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무인단속카메라를 신규 설치해, 3월말까지 현수막 및 계도장을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주·정차 질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4월부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유예시간을 제외하고 불법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해 단속을 실시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시청 교통정책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