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DVD대여 모든 공공도서관으로 확대

2개 도서관 ⇒ 10개 도서관으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3/06 [16:02]
    평촌도서관 전경

[미디어투데이] 영화와 교양 및 다큐 등의 영상이 담긴 DVD의 대여가 확대된다.

안양시는 그동안 석수와 평촌 두 개 공공도서관에서만 서비스했던 DVD대여를 지난 5일부터 관내 10개소 모든 공공도서관으로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에 DVD 대출이 가능했던 석수·평촌도서관과 더불어 8개의 도서관에서 대출서비스를 확대 시행에 들어간 것이다.

관내 10개의 도서관은 최신 영화를 비롯해 EBS에서 방영했던 교양다큐, 애니메이션 등 DVD 총 47,396점을 소장하고 있다.

도서대출회원이면 누구나 도서대출 권수와 관계없이 이용 가능하다. 단, 한 가족 당 2점에 한해 14일 동안 대출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청각 자료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수는 열린 문화공간이 되도록 DVD대출 서비스를 확대하도록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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