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 ‘베이비마사지교실’ 운영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3/05 [11:17]
    베이비마사지교실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오산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생후 2~12개월 이하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베이비마사지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베이비마사지 프로그램은 엄마와 아기가 함께 눈을 마주보며,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줌으로써 아기의 감각을 자극하고 크고 작은 근육운동을 통해 부모와 아기의 유대감 증대와 심리적 안정은 물론 소화기관 기능 향상과 혈액순환 촉진, 면역력 강화 등 신체기관 발달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육은 손태교 DIY전문가, 베이비 마사지과정, 태교지도자 등을 수료한 전문가가 강의 및 실습으로 진행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베이비마사지 교실을 통해 마사지에 대한 이해와 스킨십으로 부모와 아기의 애착관계 형성과 아기의 성장발달 촉진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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