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사회문제해결형 지능형 영상보안시스템 기술개발 과제 2차년도 Kick-Off 보고회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3/05 [11:15]
    사회문제해결형 지능형 영상보안시스템 기술개발 과제 2차년도 Kick-Off 보고회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오산시는 지난 4일 오산시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에서 2018년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ITP의 “정보보호핵심 원천기술개발”에 선정되어 1차년도인 2018년에는 기존CCTV의 문제점 해결을 통해 사회안전 강화를 위한 기술적 해별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프로토타입 HW/SW시연을 했다. 또한 2019년에는 협약이 완료되어 “2019년 사회문제해결형 지능형 영상보안 플랫폼과제 2차년도 Kick–Off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관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은 저해상도 영상 개선, 인텔리빅스는 딥러닝 기반 객체 검출 및 스마트 관제 SW 개발, 원우이엔지는 글로벌 셔터 방식의 PTZ 모듈 및 CCTV 카메라 개발, 성균관대학교는 영상의 프레임율 개선 기술 개발 등의 기술 개발 수행 내용과 및 이슈사항을 중심으로 토의 시간을 가졌으며, 2019년 하반기부터 상기 기술 결과물이 오산시에 실증이 되도록 관련 사항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오산시가 발전하고자 하는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의 시스템이 더욱 향상되어 통합운영센터의 운영이 선도적으로 추진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 편안한 도시, 안전한 도시가 될 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