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주민과 함께 하는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도시재생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2/01 [15:38]
    광명시는 지난달 30일 총리실 도시재생특별위원 황희연 충북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를 초청해 ‘주민참여 도시재생 사업의 추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광명시는 지난달 30일 총리실 도시재생특별위원 황희연 충북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를 초청해 ‘주민참여 도시재생 사업의 추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담당 공무원 및 광명도시공사 실무자 등이 참석해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의 의미를 살펴보고 광명시 도시재생이 성공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

강연을 맡은 황희연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주민 참여형 도시계획을 성공시켰던 현장 중심 계획가로, 도시재생은 무엇보다 주민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세미나 후 총평 자리에서 “도시재생 사업에서 중간지원조직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민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한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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