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평준화지역 일반고 1지망 배정 82.76%

2019 평준화지역 일반고 신입생 57,504명 배정 결과 발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2/01 [10:05]
    경기도교육청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1일 ‘2019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9개 학군 199개 일반고의 신입생 배정 인원은 모두 57,504명으로 작년 대비 2,053명이 증가했으며, 수원 9,793명, 성남 7,068명, 안양권 7,817명, 부천 5,544명, 고양 8,114명, 광명 2,609명, 안산 4,786명, 의정부 3,229명, 용인 8,544명 등이다.

이번 배정은‘선 복수지원 후 추첨’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전체 학생의 1지망 배정비율은 82.76%이고, 끝 지망 배정비율은 0.89%이다.

배정 학교 추첨은 학생들의 지망 순위를 반영해 학교별로 실시했으며, 성별이 같은 쌍둥이 학생은 같은 학교에 배정했다.

배정 학교와 입학 관련 사항은 출신 중학교, 해당 교육지원청,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입학전학포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프라인 배정 확인은 도내 중학교 출신 신입생의 경우 출신 중학교에서 할 수 있으며, 검정고시나 다른 시·도 중학교 출신 신입생은 원서를 접수한 교육지원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 배정 확인은 2월 1일 오후 2시 이후 고등학교입학전학포털/평준화배정/배정결과조회에 접속한 후, 주민등록번호와 성명을 입력하면 된다.

특히, 입학전배정은 타 시·도에서 도내 A 평준화지역으로, 도내 다른 평준화지역에서 A 평준화지역으로, 도내 비평준화지역에서 A 평준화지역으로 등 전 가족의 거주지가 이전된 경우 신청에 의해 가능하다.

또한, 각각 다른 학교로 배정된 남녀 쌍둥이나 3연년생의 경우, 2월 7일부터 11일까지 학군별 입학추첨관리교로 신청하면 동일교로 배정받을 수 있다.

이번에 배정 받은 신입생은 2월 7일 오전 10시 배정 고등학교의 예비소집에 응해야 하며, 2월 7일부터 11일에 등록해야 한다.

한편, 이번 배정 결과에 대해 궁금하거나 상담할 사항이 있으면, 2월 1일부터 2월 15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2층 소강당에 마련된 도교육청 배정결과 상담실 및 9개 학군 평준화지역 교육지원청의 배정결과 상담실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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