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생활안전전문대’ 직무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1/25 [14:08]
    안성소방서는 지난 21일 의용소방대원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소방학교에서 생활안전전문대 직무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미디어투데이] 안성소방서는 지난 21일 의용소방대원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소방학교에서 생활안전전문대 직무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소방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직무교육은 생활안전대 대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 시민들에게 보다 빠르고 신속하게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생활안전전문대는 지난해 6월, 의용소방대원 30명의 정예요원을 선발해 발대식과 직무교육을 통해 정식 출범 되었으며 최근 생활주변의 다양한 사고와 비긴급성 생활안전구조의 수요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생활안전활동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화재·구조·구급 등 긴급 상황발생 시 출동의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올해에도 3월부터 10월까지 비긴급, 저위험 생활안전 출동을 담당하게 되며 안성시민들에게 생활 밀착형 안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귀용 서장은“단순 문개방이나 동물 사체처리 등으로 긴급한 상황에 출동이 늦어져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가 커질수 있다”며“비 긴급 생활 민원은 119가 아닌 110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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