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 SRT (수서고속철) 출퇴근 교통불편 해법찾기 나서다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1/17 [20:09]

 

▲ 서철모 화성시장 (사진 중앙)이 17일 오전 동탄역에서 원유민,신미숙,배정수 시의원등과 함께 SRT (수서고속철) 출퇴근 교통난 해소를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해법찾기에 나섰다     ©사진 = 화성시청

 

[ 미디어투데이 / 화성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서철모 화성시장이 신도시 입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해법찾기에 나섰다.

 

서 시장은 17일 오전 750분 동탄역에서 원유민, 신미숙, 배정수 시의원 과 함께 수서역으로 향하는 SRT(수서고속철)에 탑승해 출퇴근길 교통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201612SRT 개통 당시 동탄 2신도시 인구는 66천여명었으나, 201812월 기준 16만명을 돌파하며 승차 인원 역시 약 10배 이상 증가했다.

 

이에 출근 시간대에는 평균 600여명의 입석 이용객이 발생하는 등 시민 불편과 함께 지속적인 열차 증차 요구가 이어졌다.

 

서 시장은 동탄에서 출발하는 셔틀열차를 재개할 수 있도록 SR과 협의 중이라며, “국토교통부에 GTX 조기 개통 방안도 적극 건의하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시민 불편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탄역에서 출발하는 SRT셔틀열차는 지난 201612월부터 20174월까지 출퇴근 시간대 1회씩 운행됐으나, 이후 SRT 정기권이 판매되면서 운행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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