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교육감, 신년기자회견, " 학생교류단" 방북 추진, "사립유치원" 전수조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1/11 [05:08]

 

 

 

[ 미디어투데이 /경기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이재정 경기교육감이 학생교류단 방북 추진및 사립유치원 전수조사 계획을 밝혔다. 9일 오전 경기교육청 방촌홀에서 있은 2019년 신년기자회견에서 밝힌 내용이다. 이 교육감은  " 지난  ' 경의선 동해선 철도 도로 연결및 현대화 착공식' 에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을 만나 학생방문단의 평양방문을 제안한바 있다" 면서 이와같이 말했다.

 

이어 "이를 실현하기 위해 통일부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 전국 학생 100여명의 교육교류단의 방북추진 의견을 전달했다 " 면서 " 그러나 학생교류단 방북계획은 확정된것은 아니며 앞으로의 정부당국과 협의를 통해서 추진해 나가겠다" 고 했다.

 

 이 교육감은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있는 사립유치원의 정상화를 위해 "본청에서 주관하여 공공감사단과 종합감사팀,교육지원청 감사팀 (6개 권역으로 편성 )  에서 분담하여 감사를 실시하며 576개원(원아수100명이상 517개원, 100명 미만 59개원 )은 본청에서, 369개원 (원아수 100명 미만) 은 교육지원청 협조와 지원을 받아 감사를 실시할것"것이라고 했다.

 

  

또한 "동탄학부모비대위와 협력해  '부모협동형 유치원 '설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 "도 공개했다.

 

또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특별추진위원회를 1월중 구성하여 " 3.1운동 역사적 자취를 따라가는 국내트래킹과1박2일 체험학습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3.1운동의 정신과 역사를 계승할수 있도록  경기교육에서 구현 하겠다" 고 말했다.

 

그밖에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고교 무상교육 실현을 위한 급식비,교복등 지원과 "경기미래교육 2030"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입장등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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