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후계농·청년창업농 영농정착금 지원

용인시, 3월말 대상자 선정

안정태 기자 | 입력 : 2019/01/10 [15:48]
    용인시

[미디어투데이 = 안정태 기자] 용인시는 미래 농업인력 양성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후계농업경영인과 청년창업농 영농정착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후계농업경인은 만19세이상 50세미만 영농경력 10년 이하의 농업인을 선정해 농지구입과 영농·축산시설 운영 등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

신청희망자는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갖춰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나 구청 산업과 또는 산업환경과로 신청하면 된다.

청년창업농 영농정착금은 만18세 이상 40세 미만 영농경력 3년이하인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고 농가 경영·일반가계 등에 필요한 자금을 월 80만~100만원씩 지원한다.

신청희망자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사이트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증빙서류 등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는 오는 3월말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 과정을 거쳐 최종선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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