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송탄출장소,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경기평택사랑상품권 구입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1/09 [14:00]
    평택시 송탄출장소 차상돈 소장은 북부지역 16개 지점 농협에서 경기평택사랑상품권 판매에 들어감에 따라 송탄출장소 내 NH농협은행에서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을 구매하고 상품권의 활성화를 기원했다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평택시 송탄출장소 차상돈 소장은 북부지역 16개 지점 농협에서 지난 2일부터 일제히 경기평택사랑상품권 판매에 들어감에 따라 송탄출장소 내 NH농협은행에서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을 구매하고 상품권의 활성화를 기원했다.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택시에서 발행한 지역화폐로 5천원권 40,000장, 1만원권 180,000장 총 20억원이 초판 발행됐으며, 발행기념 및 설 명절 기념으로 지난 2일에서 오는 2월 1일까지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고, 평상시에는 6%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1인당 할인구매 한도는 월 30만원, 연 360만원이다.

상품권은 대규모점포, 유흥주점, 사행성업소, 대기업프랜차이즈 직영점을 제외한 경기평택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등록된 가맹점은 평택시 전체 4,236개소 중 북부지역 1,357여개소로, 가맹점 확인방법은 상품권 뒷면의 QR코드, 평택시청 홈페이지 및 가맹점 스티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상돈 소장은 “다양한 홍보를 통한 가맹점 모집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평택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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