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취업 취약계층 맞춤형 취업능력 강화 프로그램 운영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1/09 [13:13]
    2019 안성시 맞춤형 취업능력 강화 교육 프로그램 홍보문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안성시는 취업을 통한 생계안정과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관내 취업 취약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능력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취약계층이 자립을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인생설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 안성시 맞춤형 취업능력 강화 프로그램”은 안성시에서 주최하는 계층별 취업프로그램으로 취업스킬과 안성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된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취업역량 강화 및 제 2의 인생 설계를 통한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내 취업 취약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2019 안성시 맞춤형 취업능력 강화 프로그램”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1일 4시간씩 안성고용복지+센터 3층에서 진행되며, 안성시에 거주하는 1989년~1954년생의 미취업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총 20명 선착순 모집 중에 있다.

또한, 교육 수료 후 안성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의 1대1 맞춤 알선, 동행면접, 고용과 복지의 연계 등 종합적인 사후관리 취업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안성시 창조경제과 김진관 과장은 “이번 취업 교육프로그램이 취업 취약계층 구직자의 취업 및 재도약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구직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취업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일자리센터 블로그, 전화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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