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대학교, 한국전문기자협회와 공동사업 협약 체결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8/12/29 [18:38]

 

 

 

[ 미디어투데이 / 화성 = 안상일 기자 ] 한국전문기자협회는 28일 신경대학교 봉황관 세미나실에서 신경대학교와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김창석 중앙회장, 신경대학교 이서진 총장직무대행, 협회 대외협력실 국장과 신경대학교 오호철 교무입학처장, 김한이 기획협력처장, 김정원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정보교류·학술연구·교육·봉사활동 지원을 위한 협회와 신경대학교 간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전략적 공동 마케팅에 적극 협조하고 한국전문기자협회는 봉사활동 지원을 위한 행정·재정적인 지원, 신경대학교는 각종 봉사행사 및 활동에 재학생 인력 지원, 양 기관 홍보를 통한 네트워크 형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창석 한국전문기자협회 중앙회장은 날씨가 무척 춥지만, 오늘 이 자리는 온기가 느껴지는 복 된 자리로 앞으로 신경대학교와 협회가 공동에 목적을 위해 대망(大望)을 이루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서진 신경대학교 총장직무대행은 신경대학교는 화성시 서남부권에 유일한 4년제 대학교로 화성시 1지역사회 공헌대학으로 인재를 키우고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가짐으로 기존 학생 위주의 봉사에서 교직원 전체가 동참을 통해 앞으로 한국전문기자협회와 다양한 홍보 활동과 봉사활동으로 공동 성장을 추구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경대학교에서는 협회 관계자에게 대학의 일반현황 및 학과현황, 대학의 특성, 그리고 지역사회에 꾸준히 공헌해 온 다양한 프로그램 및 활동 내역을 세세하게 설명했으며, 이에 협회 관계자는 유기적 관계가 진행된다면 지역사회에 보다 큰 긍정적 발전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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