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원실 조성

따뜻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8/12/27 [11:19]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오미자차를 제공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는 등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원실을 조성했다.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추운 겨울을 맞아 민원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오미자차를 제공하고 있으며, 차를 마시며 마음을 조금이나마 행복하게 해 줄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는 등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원실을 조성했다.

민원접수 및 신청 후 기다리는 동안 예쁘게 꾸민 트리를 구경하며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잠시나마 여유 있는 웃음을 지을 수 있게 하고 따뜻한 차를 자유롭게 마실 수 있도록 설치하여 민원인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아이와 함께 초평동을 방문한 한 주민은 “추운 날씨에 힘들게 왔는데 예쁜 트리와 장식들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지고, 따뜻한 오미자차도 마실 수 있어 예전 딱딱한 느낌이 아닌 따뜻한 연말분위기라서 매우 좋다.”고 웃으며 말했다.

강선규 초평동장은 “추운 겨울 트리의 불빛처럼 주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과 밝은 새해를 맞기를 기원한다.”며 “따뜻한 오미자차 한잔처럼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행정으로 주민 곁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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