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곡란초등학교,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 지정

안양군포의왕 공동급식지원센터 지정,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 현판식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8/12/20 [10:30]
    군포시
[미디어투데이] 20일 10시 곡란초등학교에서 안양·군포·의왕 공동급식지원센터 지정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 현판식을 학생, 교사,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들과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공동급식지원센터는 올해 군포시 바른 식생활 시범학교로 곡란초등학교를 선정, 한 해 동안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바른 식생활 전반에 대한 교육 지원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그 결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바른 식생활 및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보였고, 전년 대비 잔반량은 감소한 효과를 보였다.

곡란초등학교 김병한 교장은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로써 건강한 학교 급식과 바른 식생활 인식 확대에 보다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동급식지원센터에서는 2019년에도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 지정 사업을 확대 실시하여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문화의 저변 확대에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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