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 중독관리종합지원센터" 민간위탁적격심사위원회 개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8/12/03 [21:49]

  

▲  안양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민간위탁적격심사위원회를 개최한후 기념촬영 하고있다. 사진 앞줄 중앙에 이채명 심사위원장, 왼쪽에 신흥남 안양 만안보건소장이 보이고 있다 © 사진 = 안양만안보건소 제공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안양시(시장 최대호 )는 지난달 30일 만안보건소 회의실에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위탁운영 관련 수탁기관 선정을 위해 ‘안양시 민간위탁적격자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007년 개소 후 주민 정신건강증진, 중독자 등록관리, 회복재활 프로그램 운영, 중독폐해 예방교육, 해피아이스쿨,중독관련 정신건강상담 등 각종 정신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심사위원회는 지원센터 운영 사업의전문성, 연속성, 합리적 운영 능력을 갖춘 수탁기관을 선정하고자 8명의 심사위원이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탁운영을 위한 기관운영능력, 사업수행능력 및 계획의 적정성 등 종합적인 평가와심도 있는 토론을 거친 결과 ‘다사랑중앙병원’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