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나눔의 빛, ‘어르신이 행복했으면...’ 자장면 직접 만들어 대접

‘어르신이 행복한 사랑과 존경을 전하는 문화공연’과 ‘사랑 나눔 짜장면 봉사활동’ 진행

윤선명 기자 | 입력 : 2018/11/30 [23:53]

 

▲ 사단법인 나눔의 빛(이사장 김응택)은 지난 27일 부천시 원미동에 위치한 어울마당에서 ‘어르신이 행복한 사랑과 존경을 전하는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 윤선명 기자


 

[미디어투데이 = 윤선명기자] 사단법인 나눔의 빛(이사장 김응택)은 지난 27일 부천시 원미동에 위치한 어울마당에서 ‘어르신이 행복한 사랑과 존경을 전하는 문화공연’과 ‘사랑 나눔 짜장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북부천로타리와 원미노인복지관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4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했다.

 

총 3부 행사로 진행된 행사는 인기가수 심현주 외 8명의 가수가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노래로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으며 행사 후 자장면을 직접 만들어 대접하는 시간을 가져 행사는 더욱 풍성해 졌다.

 

▲ ‘사랑 나눔 짜장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윤선명 기자

 

또한 이번 행사는 원미노인복지관(관장 장기욱)의 장소제공, 짜장면 배식봉사 등 적극적인 협조와 북부천로타리클럽에서의 후원으로 “즐거운 행사였다”, “자장면 맛 있었다”며 어르신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한편, 사단법인 나눔의 빛은 부천지역의 소외계층과 독거어르신,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