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회관, 2019년 1차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168개 강좌 3천7백여 명 모집

안정태 기자 | 입력 : 2018/11/27 [11:01]
    고양시 여성회관 2019년 제1차 59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안내문

[미디어투데이 = 안정태 기자] 고양시 여성회관이 오는 12월 3일부터 2019년도 제1차 59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59기는 취·창업 자격증 강좌 30개, 직업실무 강좌 39개, 교양·건강 강좌 66개, 토요·야간·노래강좌 등 총 168개 강좌가 개설되며 총 3천7백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2019년 1월 7일부터 4월 27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여성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우선접수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장애인,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 수강료 면제자를 대상으로 12월 3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받는다. 이번 59기부터는 시스템을 개편해 매 기수 제출하던 면제자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일반접수는 12월 4일부터 시작하며 강좌별로 순차적으로 접수 받는다. 수강료는 16주 48,000원~80,000원이며 재료비와 교재비는 별도다.

고양시민이면 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하나 건강·피부강좌는 남성 수강을 제한한다. 신청방법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희망 강좌를 신청한 후 결제를 하면 되며 스마트폰으로도 신청 및 결제가 가능하다.

한편 고양시 여성회관은 덕양구 행신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1년에 3번, 4개월 과정으로 정규강좌를 운영한다. 수강신청은 4, 8, 12월에 시작한다.

59기 수강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