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 제1회 평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축제 이상한 평촌나라의 앨리스 개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8/10/17 [13:46]
    ‘이상한 평촌나라의 앨리스’ 청소년 축제 포스터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오는 20일에 평촌청소년문화의집 전 시설에서 ‘이상한 평촌나라의 앨리스’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

자신이 그리는 세상을 상상하며 자신의 삶을 펼쳐나가는 동화 속 주인공 ‘이상한 나라 앨리스’처럼, 안양시 청소년들이 꿈꾸는 세상을 응원하고 격려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이번 축제는 앨리스의 원더랜드, 모자장수의 엉망진창 티파티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여러 가지 먹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당일 오후 2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오후 4시 30분부터는 옥상달빛의 문화공간에서 보컬, 어쿠스틱 밴드의 공연이 펼쳐진다.

평촌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에 개관하여 평촌동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휴식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가상현실체험을 상시로 운영하는 등 다양한 청소년 참여활동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의 특화시설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