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인재 양성하겠다.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8/09/10 [16:16]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화성시 제 1호 지역사회공헌 선도 대학’ 신경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서진)는 올해 교과과정 혁신을 하여 학과별로 진로 분야별 필요 역량을 설정하였고 그 필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공 및 교양 교과목을 설계하여 학생들이 바라는 진로 분야를 선택하고 필요 역량에 대한 교과과정을 이수함으로써 전공 지식과 실무를 겸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올해 ‘동기 유발 학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적성과 진로에 대한 안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과 나아가 성공적인 취업 설계까지 가능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실시하였다.

 

신경대 이서진 총장직무대행은 “우리 대학은 단순히 학생들의 취업만을 목표로 하지 않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바라는 꿈을 찾게 하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하고자 한다. 그리고 그 꿈에 대한 동기 부여를 강화하고 좋은 인성과 태도를 갖게 하여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도 쉽게 좌절하거나 포기하기 않고 계속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목표이다.”고 하였다. 이어 “학생들이 바라는 꿈을 이뤄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신경대학교의 교육 목표이다.”고 역설하였다.

 

신경대학교는 학생을 교육하는 3가지 방침으로 첫째‘사랑을 베푸는 교육’, 둘째 ‘미래직업에 대한 확실한 동기부여를 하는 교육’, 셋째 ‘전공 지식과 실무의 철저한 교육’을 강조하여 왔다.

 

신경대 이서진 총장직무대행은 학생들에게 “자신이 잘못했을 때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바로잡을 수 있는 용기 있는‘정직한 신경인’, 주위 사람들에게 배려하고 안 좋은 처지의 사람을 보면 도움을 주기 위해 방법을 찾는 ‘착한 신경인’,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이 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해결책을 찾는‘적극적인 신경인’이 되어 이러한 좋은 태도를 갖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특히, “어려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 자신을 믿고 행동하는 ‘당당한 신경인’,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할 부분을 찾는 ‘겸손한 신경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 ‘적극적인 신경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자”고 주문했다.

 

한편 오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2019학년도 수시 1차 모집을 발표하였다. 진학사 및 유웨이어플라이 웹페이지에서 원서접수가 가능하며, 마감일인 14일에는 오후7시까지만 접수를 받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