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2021회계연도 결산 작업 시작

2021회계연도 결산 작성 통합기준 전달 회의 개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2/01/21 [18:34]

경북교육청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경북교육청은 21일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등 49개 기관(부서) 결산업무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1회계연도 경상북도교육청 결산 작성 통합기준 전달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예산결산, 성인지 및 재무결산 등 업무 처리에 필요한 기준과 지침, 매뉴얼 등을 전달했고, 계약 및 재산 관련 주요 업무 추진 내용 등 2022년도 재무정보과의 업무 추진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교육수요자들의 교육복지 확대, 미래교육 대비 교육인프라 구축,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교육회복 종합 방안 추진 등을 위해 편성한 2021회계연도 최종 예산 5조3,218억원에 대한 결산서를 작성하여 경상북도의회의 승인을 받게 된다.

주요 일정은 3월 20일까지 결산서를 작성하여 경상북도의회 결산검사위원의 결산검사(4월 예정)를 거쳐 5월 31일까지 결산서 도의회 제출 후 제1차 정례회의 회기 내에 결산 승인을 받게 된다.

올해는 제8회 지방선거(6월 1일)로 인해 제12대 지방의회 구성 이후인 10월 5일 ~ 10월 18일 사이에 2021회계연도 결산이 승인 될 예정이다.

최선지 재무정보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정확하고 투명한 결산 작업과 재정 운영 성과에 대한 체계적 분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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