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평생학습 동아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11/30 [18:10]

중구 평생학습 동아리 역량강화 연수 실시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울산 중구가 30일 오후 2시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평생학습 동아리 회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중구 평생학습관에 등록된 학습동아리 회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사이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평생학습관에 등록된 학습동아리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학습동아리의 이해와 우수 사례 공유 ▲학습동아리의 역할과 방향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은 뒤 토의 결과물을 발표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하며 과정을 마무리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평생학습의 꽃인 동아리가 자발적으로 학습하고 성장하면서 마을 곳곳에서 교육 봉사오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1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에는 지역 내 11개 동아리가 참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십리대숲부채협회 동아리는 지난 11월 초 순천에서 열린 대한민국박람회에 참여해, 직접 만든 대나무 부채를 통해 전국에 중구 상징물인 한글과 울산큰애기 등을 알리고 강원도 등 타 지자체에 상품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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