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2021년 부산시 일자리창출사업 평가‘우수’

16개 구군 대상 일자리창출사업 전반 평가, 사업비 1천만 원 확보

안정태 기자 | 입력 : 2021/11/30 [17:27]

연제구청


[미디어투데이=안정태 기자] 연제구는 부산광역시 주관 ‘2021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

부산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16개 구・군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평가를 실시하였다.

평가항목은 15개 항목 44개 지표로 연제구는 △일자리사업 추진체계 △일자리창출 사업 △민간부문 일자리 연계 △창업지원사업 △공공부문 일자리창출(사회적경제, 지역공동체, 청년, 노인, 장애인, 여성) 등에 대해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해 구는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신중년경력형 일자리사업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부산광역시 주민참여 지역특화 일자리사업등 총 5개의 일자리 관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일자리 기반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특히, 신설병원과 협약하여 ‘ON&OFF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하여 인력채용을 지원하고, 대규모점포와 고용창출 및 지역상생 협약으로 연제구민을 우대 채용하는 등 민간기업과의 협업으로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노력하였다.

이성문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연계, 청년창업지원, 사회적경제 활성화, 공공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더욱 확대 추진하여 일자리 걱정없는 연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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