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21 모범공인중개사사무소 및 우수모니터요원 표창

모범공인중개사사무소 14곳, 부동산거래동향 우수모니터요원 11명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11/30 [18:16]

충청북도청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충청북도는 2021년 모범공인중개사사무소(14곳)와 부동산거래동향 우수모니터 요원(11명)에 대해 도지사 표창장을 전수했다.

이번 표창은 2021년 한 해 동안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한 중개사무소와 건전한 부동산중개시장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부동산 거래 동향파악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것으로 시군과 협회 추천을 받아 충북도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모범공인중개사사무소로 선정되려면 3년 이상 사무소를 운영하면서 최근 3년간 행정처분(업무정지, 과태료 등)을 받지 않았고, 올해 중개 실적이 15건 이상이어야 한다.

시군별로는 청주 6곳, 충주시 및 보은·옥천·영동·증평·진천·괴산·음성군 각각 1곳이 모범부동산중개업소에 선정됐다.

우수 모니터요원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위촉된 중개사로서 토지거래정보와 부동산경기 동향 파악 등 모니터요원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11명을 선정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해 이어 올해도 별도 수여식을 개최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표창장을 전달했다.

한편 도는 부동산 경기 동향과 토지거래 현황 등을 도민에게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공인중개사 사무소 합동 지도·단속 등으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부동산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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