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보편적 평생학습 실현 릴레이 동참 선언

“배움으로 행복한 학습도시 조성하겠다.”

안정태 기자 | 입력 : 2021/11/30 [15:55]

보편적 평생학습 챌린지


[미디어투데이=안정태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30일 보편적 평생학습 기본권 실현을 위한‘100만인 서명운동’챌린지 동참을 선언했다.

보편적 평생학습 기본권 실현은 평생학습을 통해 모든 국민이 변화하는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자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 운동은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한국평생교육학회,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한국평생교육사협회 등 5개 단체가 뜻을 함께한다.

최 시장은 정미영 부산시 금정구청장의 지목으로 보편적 평생교육 실천을 위한 온라인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하게 됐다.

안양시는 지난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아 배움으로 행복한 학습도시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시의 평생학습 전문부서인‘평생교육원’은‘안양시민학당’을 비롯해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며 시민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최 시장은 동참 선언을 통해 연령과 성별 그리고 직업을 아우르는 노력은‘시민 누구나’라는 보편적 평생교육 실천이자 지속해나가야 할 책무라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보편적 평생학습 실현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번 5개 자치단체장으로 ▲이승로 서울시 성북구청장 ▲고남석 인천광역시 연수구청장 ▲한대희 군포시장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 ▲허성곤 경남 김해시장을 각각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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