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직접 가지 않고 즐기는 세계 여행”개최

세계여행 VR체험 등 13개 부스, 청소년 및 가족 300명 참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11/26 [17:58]

울산시 남구청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울산 남구는 지난 27일 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청소년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캉스 슬기로운 세계여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울산 남구 청소년 차오름센터 주관으로 ‘직접 가지 않고 즐기는 세계여행’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나라의 문화, 먹거리, 의상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행사를 야외 7개 부스, 2층 체육관 등 실내 6개 부스를 설치하여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개최했다.

주요 행사는 △세계여행 VR체험 △세계전통의상 포토존 △중국 전지 공예 △브라질 리우 카니발 가족 액자 만들기 △드림캐쳐 공예 체험 △해골 양초 만들기 △뉴욕 핫도그 만들기 등 체험 및 놀이마당 13개 부스로 운영됐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으로 구성하여 코로나로 지친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기회가 됐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이 제한되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가족과 함께 다른 나라 문화체험도 하고 추억도 쌓고 무엇보다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세상을 향해 도전할 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 중심 행복남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