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평>국민들에게 물어보자! 이런 자는 '민족반역자'라고 불러 마땅하지 않나 ?/ 조갑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09/07 [17:09]

< 시 평 >

 

           국민들에게 물어보자! 이런 자는 '민족반역자'라고 불러야 마땅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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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은 韓民族의 敵이요 수치이다. 민족사 2000년에 민족에 가장 큰 害毒을 끼친 역적들로 기록된다. 민족반역 3代이다.
 
  2. 민족반역자 김일성 세력을 '민족'으로 조작, 이들과 이른바 '민족공조'하겠다고 약속한 남한의 세 정권은 민족반역 정권임을 自認한 셈이다.
 
  3. 그런 흐름 속에서 민족반역자 김일성을 추종했던 신영복을 사상가로 존경한다고 연설한 문재인은 민족반역자가 아닌가?
 
  4. 유엔총회 연설에서 민족반역자 김일성이 일으킨 민족반역의 전쟁 6.25를 '남침'이라 하지 않고 '내전'이라고 물타기 한 문재인은 민족반역자를 비호한 민족반역자 아닌가?
 
  5. 민족반역집단인 남로당이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하기 위히여 일으킨 제주도 4.3 무장폭동을 공개적으로 '좋은 나라를 꿈꾸었던, 평화와 통일을 열망했던' 의거인 것처럼 미화하고, 이를 진압한 국군과 경찰을 국가폭력범으로 매도한 문재인은 민족반역집단을 편든 민족반역자가 아닌가?
 
  6. 민족반역자 김정은 앞에서 '대한민국'을 '남쪽'으로 격하, 스스로를 '남쪽 대통령'이라고 詐稱하고, 같은 문장에서 아들뻘 되는 反국가단체 수괴 김정은을 '국무위원장'으로 호칭, 부하행세를 하는가 하면 유엔이 규정한 '反인도범죄자'를 민족의 지도자인 것처럼 연설한 문재인을 민족반역자로 부르는 게 틀렸나?
 
  7. 한민족 역사상 최초로 국민이 선거를 통하여 세운 국민국가 대한민국의 생일(건국일)을 지워, 조국을 사생아적 존재, 즉 태어나선 안될 나라였다고 가르치는 문재인이 민족반역자가 아니라면 뭐라고 불러야 하나?
 
  8. 대한민국 정부가 공정한 선거를 통하여 수립되었으므로 한반도 전체의 유일한 합법정부임을 공인한 1948년 유엔총회 결의는 대한민국의 국제적 정통성을 확립한 역사적 문서인데 이를 變造, 38도선 남쪽에서만 유일한 정부라고 거짓말한 자를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장으로 임명한 문재인은 민족반역자인가, 아닌가?
 
  9. 민족반역자이자 反인도범죄자인 김정은을 비판하고 북한거주 국민들에게 외부정보를 전달하는 對北전단, 이것을 보내는 愛族的 행위를 범죄로 규정, 감옥에 보내는 법을 만든 자가 민족반역자가 아니면 누구인가?
 
  10. 표류해간 해수부 공무원을 사살하고, 우리가 지어준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하고, 미사일 불법발사를 계속하고, 한미군사훈련에 참견하는 민족반역자의 욕설에 대해서도 항의 한 마디 못하는 자는 민족반역 동조자이든지 노예가 아닌가?
 
  11. 더불어민주당이란 이름을 신영복이 지어주었다고 자랑하고, 신영복 글씨체로 국정원 원훈을 새겨 넣도록 하는가 하면 청와대에 신영복 그림 글씨를 붙여놓는 사람은 寤寐不忘 신영복이 추종한 김일성을 흠모하는 사람, 즉 민족반역자라는 결론에 이른다.
 
  12. 이런 김일성 세력의 핵심인 북한군을 敵과 惡으로 생각해야 싸울 수 있는 국군 장병들에게 민족반역의 군대를 主敵으로도 부르지 못하게 한 국군통수권자 문재인은 국군의 존재의미를 지우려 하는 민족반역자일 수밖에 없지 않은가?
 
  13. 김일성 민족반역세력과 싸워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세우고 발전시켰던 이승만 박정희에 대한 이 정권의 냉담과 적개심 표출, 그리고 김정은 정권과 맞섰던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국정원장과 김관진 안보실장에 대한 가혹한 표적수사, 김일성추종자들(신영복, 주사파, 윤이상 등)과 김정은의 풍산개 등에 대한 한없는 애정을 비교하면 문재인은 이념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민족반역자로서의 자질을 완비한 것으로 보이지 않은가?
 
  14. 김일성 세력이 대한민국을 공산화하기 위하여 개발한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핵무장하지 못한 대한민국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도인 사드 추가배치 및 핵민방위 훈련을 거부하는 것은 '수령의 핵폭탄'에 대해서는 감히 막을 생각을 해선 안 된다는 민족반역의 노예근성, 그 자연스러운 표현 아닌가?
 
  15. 한반도의 생존조건은 '민족사의 정통성과 삶의 양식을 놓고 다투는 타협이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다. 김일성 세력과 한민족 전체의 대결구도이다. 남북한의 8000만 국민이 문제인과 김정은을 민족반역자로 규정, 고립시키는 투쟁은 '2 對 8000만'의 필승구도를 만드는 것이다. 5000만 명이 다 존엄한 존재인 대한민국의 남한거주 국민이 들고 일어나 3000만 북한거주 주민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북한의 최고존엄 한 명을 타도, 노예해방을 이루는 것, 이게 대한민국 헌법이 명령하는 자유통일이다. 2022년 3월9일 大選은 민족반역 세력 對 대한민국 세력의 피흘리지 않는 전쟁이다.

 이 시평 글은 조갑제 닷컴의 글 ( 21.9.4. ) 을 전재한 것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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