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간부공무원 역량 강화 '토크콘서트' 개최

“밀양의 미래를 그리다”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07/07 [18:15]

밀양시는 지난 7일 6급 담당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제1회 밀양시 간부공무원 역량 강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밀양시는 지난 7일 6급 담당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제1회 밀양시 간부공무원 역량 강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간부공무원 역량 강화 토크콘서트는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 초청 강의와 토론을 통해 미래의 흐름을 읽고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능동적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매월 두 번째 목요일마다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한 제1회 토크콘서트는 허두영 강사의 “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세대 공존의 기술”을 주제로 기성세대와 MZ세대(밀레니얼세대와 Z세대) 사이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원인과 세대별 특성에 대해 파악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는 밀양시가 MZ세대의 감수성을 반영한 청년친화도시로 나아갈 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밀양이 젊고 경쟁력 있는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간부공무원들이 사회 변화의 핵심을 파악하고 시정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번에 진행되는 토크콘서트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흐름을 읽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