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안전·생명 존중 및 나눔 문화 확산에 협력

9일, 경기도교육청-대한적십자사(경기도 지사) 업무협약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8/02/09 [16:54]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와 2월 9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안전·생명 존중 및 나눔 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 = 경기도교육청 제공


[수원 = 안상일 / 안정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와 2월 9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안전·생명 존중 및 나눔 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중심의 안전·생명존중 및 나눔 문화 확산을 통 해 생명을 존중하고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기간은 2018년 2월부터 2020년 1월까지 2년이며, 상호 협의를 통해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업무협약 내용은▲안전·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보건 안 전 교육(청소년응급처치교육, 청소년또래보건교육) 지원, ▲더불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 협력, ▲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꿈 실현 을 위한 교육활동 협력 등이다.

 

또한, 두 기관은 학교 중심 안전문화 체득, 공동체 의식 함양, 나눔 문화를 통한 배려 정신을 지닌 민주시민 양성 등에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세상에 꿈과 희망을 전해 온 71년 역사의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숭고한 뜻을 함께 펼치게 되어 기쁘다.”면서, 함께 한 경기도 RCY학생들에게 “사랑과 봉사의 적십자정신을 배우고 실천하여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