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태 수영구청장 저출산극복 범구민 포(4)함 릴레이 동참

안정태 기자 | 입력 : 2021/04/07 [17:45]


[미디어투데이=안정태 기자]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지난 5일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 현상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 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수영구는 작년부터 부산 최초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제도를 신설하여 지급하고 출산장려금을 대폭 확대 지원하고 있으며, 신설 국공립어린이집 조리사 인건비 지원, 국공립어린이집 대체 교사 지원, 어린이집 급식비·아동급식 지원 단가 인상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수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성태 구청장은 박재범 부산광역시 남구청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대근 부산광역시 사상구청장을 지목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저출산은 국가적 위기로 수영구민들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수영구는 출산장려를 위한 제도적 지원뿐만 아니라 부모가 함께하는 공동육아 문화조성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수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