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가득 꽃씨 나눔과 함께하는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그린웨이추진과 장미사랑회, 주소갖기 운동 및 천만송이 장미도시 사업 홍보 실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04/07 [17:00]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포항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인 장미사랑회와 함께 3월 30일과 4월 6일 시민들이 많이 찾는 영일대장미원과 포항철길숲에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과 함께 천만송이 장미도시 사업을 홍보했다.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은 당초 포항시의 주도로 시작됐고 시민들의 생활 및 공공서비스 보장과 밀접한 사안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돼 현재 범시민 운동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번 주소갖기 운동은 포항시 그린웨이추진과와 함께 장미사랑회(회장 최현숙) 2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특히, 식목일을 맞아 준비한 꽃씨를 나눠주면서 시민들에게 주소갖기에 대한 참여를 독려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