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깨끗한 마을 만들기 위해 세교동과 삼성이 뭉쳤다.

안정태 기자 | 입력 : 2021/04/07 [15:59]

환경정화 활동


[미디어투데이=안정태 기자] 평택시 세교동행정복지센터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7일 지제동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물산 직원 및 세교동 통장협의회,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등 5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지제동 마을안길과 45번 국도변 일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제동 주거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먼저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참석해 주신 삼성물산 직원 및 유관단체에 감사드리며, 삼성물산에서 자발적으로 지제동 청소에 참여해 주어, 쓰레기로 인해 주민들이 겪을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일터・삶터를 만들기 위해 삼성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정례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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