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소년 진로 교육 돕는 ‘진로지원단’ 위촉

안정태 기자 | 입력 : 2021/04/07 [12:35]


[미디어투데이=안정태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구는 지난 6일 구청에서 2021 부평구 진로지원단 위촉식을 열었다.

구는 이날 ‘심폐소생술 수료과정’과 ‘학교진로교육의 이해 전문교육’을 이수한 12명을 진로지원단으로 구성하고 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부평구 진로지원단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의 진로 교육·체험 시 학교로 파견돼 안전교육, 프로그램 모니터링과 현장직업체험 및 공무원 직업체험 보조진행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프로그램 모니터링에 대한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진로지원단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체험활동 참여로 자신의 진로를 찾아가길 바란다”며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는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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