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보훈청, 두드림스포츠재단등 후원, 관내 보훈가족 마스크 2만장 전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04/01 [07:39]

 

 

[미디어투데이/ 서울= 안상일 기자 ]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사)두드림스포츠재단(회장 안국희)과 K아트 그녀의 마스크(대표 방지영, 이하 K아트)와 함께 30일 경기도 부천시 소재 학교체육진흥원에서 '마스크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장에는 이성춘 서울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한, 방지영 K아트 대표, 안국희 두드림스포츠 회장, 유승민 대한탁구협회 회장(IOC위원), 전영관 학교체육진흥원 이사장, 손인환 부천시이주민센터장 등이 참석해자리를 빛냈다.

 

이번 전달식은 두드림스포츠재단에서K아트로부터 후원받은 마스크 5만장 가운데 2만장을 서울지방보훈청 관내 거주하는 국가유공자를 돕고자 하는 의사로 이루어졌다.

 

안국희 두드림스포츠재단 회장은“오늘 후원받은 마스크는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을 비롯하여, 부천시 이주민, 스포츠 분야 등 여러 좋은곳으로 나누게 되어 기쁘다.”고밝히며, “두드림스포츠는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뜻 깊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춘 청장은 “기부와 나눔으로 선한영향력을 실천해 주신 양 기관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마스크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권에 거주하시는 국가유공자 분들께 나누어 드릴 예정이다. 앞으로도 보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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