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 “공공시설 인계인수 협의체”운영 본격화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03/31 [14:26]

성남시,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 “공공시설 인계인수 협의체”운영 본격화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성남시는 성남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의 사업 준공을 위한“공공시설 인계인수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3월 30일 협의체 총괄 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남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은 분당구 대장동 210번지 일원 920,481㎡의 부지에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5,903세대 15,938명의 인구가 유입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성남시에서는 금년 5월 말부터 시작되는 사업구역 내 공동주택 입주에 맞추어 사업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공공시설 인계인수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효율적인 합동검사 및 인계인수 추진을 위해 교통·도로 분과, 공원·녹지 분과, 상하수·기타 분과의 3개 분과로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시설 인계인수 협의체”는 성남시 관계부서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업시행자 성남의뜰, 책임감리단, 시공사 및 주민대표로 구성되며 3월 30일 개최한 협의체 총괄 회의를 시작으로 대장지구 공공시설의 인계인수 및 사업 완료 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남시는 금번 협의체 운영으로 공공시설의 조속한 인계인수를 통해 적기에 사업을 완료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입주예정자들의 생활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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