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양시의회, 피선거권 상실 의원 (?) 등장으로 폭풍 '회오리' 예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03/30 [08:50]

 

[미디어투데이/안양 = 안상일 기자 ] 안양시의회가 또한번 미증유 사태 발생이 예견 되고있다. 공직선거법및 지방자치법에 의하면 "지방의회 의원이 구역밖으로 주민등록을 이전할 경우 의원직을 퇴직(상실) 하도록"  명문화 되어있다.

 

제보에 의하면 현 시의회  의원중에 안양시 이외의 타 지역으로 주민등록을 이전한 의원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자는 개인정보 보호의 원칙에 따라 주민등록 이전 사실 유무를 확인할수는 없었다.  

 

시의회 사무국은 조속히 시의원 전원의 주민등록 확인을 통해 피선거권 상실 유무를 확인하여 의정공백과 혼란을 방지 해야만 한다 .  의지만 있다면 주민등록 이전 확인은 간단히 처리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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