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공사 '이상후' 사장, "고맙습니다 필수 노동자" 감사의 뜻 전해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02/25 [11:57]

 

[ 미디어투데이/ 수원 = 안상일 기자 ] 이상후 수원도시공사 사장이 언택트 시대에도 대면업무를 할 수 밖에 없는 필수노동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사는 이상후 사장이 필수노동자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필수노동자란 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사회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일을 수행하는 노동자를 일컫는다. 보건·의료, 환경미화, 배송 등을 하는 노동자가 해당된다.

 

이상후 사장은 “시민의 안전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든 필수노동자들은 이 시대 숨은 영웅”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상후 사장은 공사 내 환경미화, 배송(종량제봉투) 등 업무를 하는 근로자들을 만나 “언택트 시대에 대면 업무도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줘서 감사하다”며 “더 나은 근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격려했다.

 

이상후 사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이근수 과천도시공사 사장, 이재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 송영완 수원시청소년재단 이사장 등을 지목했다.

 <사진설명>

 이상후 수원도시공사 사장(왼쪽 세 번째)이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한 가운데 25일 오전 더함파크에서 공사 내 필수노동자들을 격려 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