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보훈청, 한화 시스템과 함께 설 명절 고령 보훈가족 230가구 위문품 전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02/11 [13:20]

 

[미디어투데이/ 정치사회부 = 안상일 기자 ]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10일(수), 설 명절을 앞두고 한화시스템(대표 김연철)과 함께 고령 보훈가족을 위문했다.

 

 한화시스템은 2016년 9월부터 고령 저소득 보훈가족 86가구에게 기초반찬을 지원중이며, 임직원들이 직접 보훈가족 어르신댁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해드리는 봉사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명절 음식 나눔,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한 나들이 동행 등 보훈가족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나 금년도에는 계속된 코로나19 영향으로,찰보리빵 간식을 지원했다.

 

 

 위문품을 받은 보훈가족 어르신 이OO 옹(82)은 “코로나 때문에 이번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낼 것 같아 마음이 쓸쓸했는데, 한화와 보훈청에서 생각지도않은 선물을 주니 고맙고 반가운 마음” 이라고 전했다.

 

 이성춘 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국가를 위해 희생 ․헌신하신보훈가족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 준 한화시스템에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서울지방보훈청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보훈가족이 영예롭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든든한 보훈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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