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교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 가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02/05 [12:18]

세교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 가져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평택시 세교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떡 및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회원들이 흰떡과 김을 구입해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최순희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가구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세교동 차정우 동장은 힘든 상황에서도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드는 부녀회에 감사를 드리고 취약계층도 코로나19를 잘 극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세교동 부녀회는 분기별로 취약계층 세대에게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새마을 부녀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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